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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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세나도 광장에서 디저트를 즐기다, 맛집 플라타오(Platao-九如坊)

마카오 세나도광장에 있는 플라타오는 이전에도 한번 와서 식사를 했던 적이 있는 맛집입니다. 그때는 식사를 하러 왔었는데, 이번에는 식사 후에 가볍게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 들렸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세라두라(비스킷 무스)의 맛이 기억에 남아있기 때문이었지요. 이 날도 예전과 같이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촉촉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물어보니 디저트는 야외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오픈된 테이블 … 더 읽기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설퍼산에서 보는 밴프의 시내 풍경~

밴프에서 바라본 밴프 스프링스 호텔. 마침 호텔을 보러 간 때가 역광이었던 지라 멋진 사진이 되지는 못했지만, 빽빽한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의 모습은 밴프의 랜드마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의 앞으로는 보 강이 흐르고 있다. 차를 타고 내려가면 보 폭포와 보 강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보 강은 54년 마릴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