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향기, 생 보니파스
퀘벡주를 제외한 캐나다 중에서 가장 프랑스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바로 위니펙의 생 보니파스 지구이다. 중서부를 통틀어서 가장 큰 불어 사용지역으로, 지금도 잘 보존되어있는데 위니펙에서 레드리버를 건너면 생 보니파스로 갈 수 있다. 물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날도 눈이 가득한 영하 20도에 가까운 날씨였다. 위니펙에서 생 보니파스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PONT PROVENCHER 다리를 건너야 한다. 물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