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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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피자헛 신제품, 더블치킨 피자 시식기~

김치군의 피자3사 신제품 시식기. 이번에는 피자헛의 더블치킨 피자입니다. 피자헛은 서울역점을 이용했는데, 이전에도 한번 와본적이 있는 친근한 매장입니다. 오늘의 도전과제는 더블치킨피자, 라지 한판. 19,900원이군요. 2명인 관계로 샐러드바는 시키지 않고 더블치킨피자 한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식욕이 예전만하지 않아서, 반판정도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거든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또 비가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비가 아니라, 이쁜 여자연예인이 반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 더 읽기

[종각역] 미스터 피자 신제품, 커리커리 피쉬 피자를 맛보다

청계천을 걷다가 피자를 먹으러 종각에 있는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을 다녀왔습니다. 피자 3사 신제품 먹어보기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첫번째는 미스터피자, 두번째는 도미노피자, 세번째는 피자헛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제가 또 워낙 피자를 좋아해서, 신제품들이 나오면 다 한번씩 먹어보거든요. 3사 글을 써 본 이후에는, 비교글도 한번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ㅋ.. 도착했을 때 창가에 앉으려고 하니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 오른쪽에 … 더 읽기

[프랑스] 니스에서 홍합, 양파, 엔초비 피자를 맛보다..

니스에서 홍합피자를 먹었던 곳은 La Taverne Massena였습니다. 니스에서는 해산물을 이용한 피자 뿐만 아니라, 니스 특유의 재료를 사용한 그런 피자들이 많아서 한번쯤 먹어볼만한 코멘트에 도전을 했었습니다. 미스의 위치가 이탈리아와도 가까운 만큼, 전형적인 피자라기보다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느낌이 섞인 그런 피자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식당에 들어섰습니다. 피자와 함께 마실만한 다른 술들 뿐만 아니라.. 맥주들도 보입니다. 피자도 많이 팔고 있지만 피자 … 더 읽기

[코엑스] 피자헛에서 먹는 투스카니 파스타와 피자-

친구 커플에게 밥을 한끼 사야 할 이유가 있어서, 겸사겸사 삼성동 COEX MALL에 있는 피자헛에서 만났습니다.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어서 15분 가까이 기다려야 했는데, 역시 코엑스몰이라는 상권에 있으니 장사가 더 잘되는 것 같더군요^^. 어쨌든 오랜만에 와보는 피자헛입니다. 이전에 피자헛에서 파스타헛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한다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한 이후에, 서울에 있는 몇몇 매장이 파스타헛으로 이름을 … 더 읽기

도미노피자 라따뚜이, 그 복합적인 맛의 매력!

어쨌든 열기 전부터 라따뚜이, 꼬꼬뱅, 까망베르치즈, 웨지포테이토 등이 든 토핑의 라따뚜이가 너무 기대됩니다. 제가 그 전에 즐겨먹던 도미노의 피자는 타이타레 피자였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그닥~ 이라는 평가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피자였습니다. 그냥 평범하기보다는 좀 새로운 시도의 음식들을 좋아하거든요. 피클을 많이 먹는줄 어찌 알고 피클은 3개나 가져다 줬네요 ^^;;; 피클과 핫소스, 그리고 갈릭소스를 푸짐하게 가져다 주는 그런 … 더 읽기

[이대]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 ^^

아는 애들과 함께 회의를 할 일이 있어서 잠시 이대앞에 다녀왔습니다. 이대는 거의 3-4년만에 가는 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미스터피자로 갔습니다. 원래는, 더플레이스를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는 관계로 ㅠㅠ.. 어쨌든, 피자도 항상 좋아하므로 고고씽! 샐러드는 언제나 즐거워요~ ^^ 미스터피자에서 샐러드 가져다 먹기.. 피자가 너무 늦게 나와서 샐러드를 도대체 몇접시나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미스터피자에서 가장 … 더 읽기

[강남역 단뽀뽀] 맛있는 퓨전일식~ 단뽀뽀..

강남역 단뽀뽀 입니다 ^^.. 특별하게 땡기는 음식이 없을때, 입맛돋우기도 좋고.. 맛도 있는 식당이라.. 자주 찾아가는 곳이지요.. 이전에 카메라를 두고 나왔을때 친절히 찾아주기까지 한, 저에게는 베스트 식당 중 하나에요. 위치도 교보타워 맞은편 파리바게뜨 골목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쉽고, 6,000~8,000원 정도면 충분히 먹을 수 있는지라 자주 찾게 되네요^^.. 다만 가게가 조그마해서 여러명이 가서 먹기에는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메뉴판닷컴에서 … 더 읽기

[강남역 피자헛] 또 프레쉬 고메이 먹으러~ ^^

또 피자헛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피자헛을 자주 가게 되는데, 이번에 가게 된것은 3만원짜리 금액권이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ㅎㅎ.. 3만원짜리 생겼다고, 연습 끝나고 사람들한테 피자헛 먹으러가요!! 했더니.. 10명이나…-_-;;;; 결국 피자 4판이나 시켜 먹었네요.. 비싸긴 비쌉니다.. 12만원이나 쓰다니 ㅠㅠ… 상품권으로 조촐하게 먹으려던게, 금방 사람이 늘어났네요 ㅎㅎ.. 또 피자헛을 가게 만들어준 금액권~ 샐러드도 이것저것 가져다 먹구요~~ 먼저.. 트리플 치즈입니다~ ^^.. … 더 읽기

[종각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먹으러~

확실히 피자헛은 비싸서 자주 못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가고싶다는 생각에 찾아가곤 합니다. 특히, 프레쉬 고메이라고 선전을 하기에,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갔는데..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도 가져오고… 이게 오늘의 메인이 아니지요~~ 프레쉬 고메이.. 담백함이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