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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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II(2) 서울역-대전역 시승행사 여행에 다녀오다.

작년에 KTX-II(2)의 첫 공개행사때 처음 구경을 해보고, 올해 드디어 KTX-II(2)를 시승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첫 시승이기도 하고, 다음달 3/2일에 첫 운행을 시작하게 될 KTX-2를 볼 좋은 기회이기도 했지요. 저는 코레일 명예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운 좋게도 서울역-대전역 구간의 시승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작년에 보러갔을 때에는 시승을 못해서 못내 아쉬움이 조금 … 더 읽기

니스에서 맞는 아름다운 일출

생각해보니 겨울여행이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 여름에는 일출을 보고싶으면 새벽 4-5시에 일어나야 겨우 볼 수 있다보니, 일출을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하지만, 겨울에는 오전 7시쯤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나가도 일출을 볼 수 있으니 어찌 좋지 않을 수 있으랴. 특히 나같이 아침잠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해변가로 나가는데 있었던 나무들. 나무를 둥글게 감싸고 있는 것은 나무 자체가 저런것이 아니라 조명이다. 기억으로는 … 더 읽기

도미노피자 라따뚜이, 그 복합적인 맛의 매력!

어쨌든 열기 전부터 라따뚜이, 꼬꼬뱅, 까망베르치즈, 웨지포테이토 등이 든 토핑의 라따뚜이가 너무 기대됩니다. 제가 그 전에 즐겨먹던 도미노의 피자는 타이타레 피자였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그닥~ 이라는 평가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피자였습니다. 그냥 평범하기보다는 좀 새로운 시도의 음식들을 좋아하거든요. 피클을 많이 먹는줄 어찌 알고 피클은 3개나 가져다 줬네요 ^^;;; 피클과 핫소스, 그리고 갈릭소스를 푸짐하게 가져다 주는 그런 … 더 읽기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마을, 프로방스..

파스텔톤 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사실 제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스페인 양식의 다양한 건물들이랍니다. 이전에 중남미를 여행하면서 방문했던 까르따헤나와 같은 곳들이죠. 하지만, 한국에도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마을이 있답니다. 의정부에서도 차를 타고 1시간 조금 더 가면 갈 수 있는 곳인데, 그 이름은 바로 프로방스 ^^.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은 프로방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현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