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열기 전부터 라따뚜이, 꼬꼬뱅, 까망베르치즈, 웨지포테이토 등이 든 토핑의 라따뚜이가 너무 기대됩니다. 제가 그 전에 즐겨먹던 도미노의 피자는 타이타레 피자였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그닥~ 이라는 평가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피자였습니다. 그냥 평범하기보다는 좀 새로운 시도의 음식들을 좋아하거든요.

피클을 많이 먹는줄 어찌 알고 피클은 3개나 가져다 줬네요 ^^;;; 피클과 핫소스, 그리고 갈릭소스를 푸짐하게 가져다 주는 그런 피자가 좋습니다. 피클은 그냥 컴퓨터 하면서도 집어먹는걸 좋아하거든요. 할라페뇨와 함께 제 Favourite!



총 식사횟수가 몇번인지 보이시죠? ^^; 제가 다녀오게 되면,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의 위장을 최대한 자극시킬 수 있는 사진과 이야기로 가득 채워올게요~~ 여러분들 건승을 빌어주세요 ㅎㅎ.. 일단, 프랑스에서 제가 먹게 될 음식들.. 벌써부터 “두근 두근”거립니다. ^^… 일단,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것들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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