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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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라따뚜이, 그 복합적인 맛의 매력!


어쨌든 열기 전부터 라따뚜이, 꼬꼬뱅, 까망베르치즈, 웨지포테이토 등이 든 토핑의 라따뚜이가 너무 기대됩니다. 제가 그 전에 즐겨먹던 도미노의 피자는 타이타레 피자였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그닥~ 이라는 평가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피자였습니다. 그냥 평범하기보다는 좀 새로운 시도의 음식들을 좋아하거든요.

피클을 많이 먹는줄 어찌 알고 피클은 3개나 가져다 줬네요 ^^;;; 피클과 핫소스, 그리고 갈릭소스를 푸짐하게 가져다 주는 그런 피자가 좋습니다. 피클은 그냥 컴퓨터 하면서도 집어먹는걸 좋아하거든요. 할라페뇨와 함께 제 Favourite!

이제는 이렇게 프랑스 에펠탑을 바라보는 라따뚜이와 같은 심정으로 기다리면 되는겁니다. 저도, 프랑스로 미식여행을 떠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 벌써부터 프랑스 가서 먹을 음식들에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당첨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이번에 제가 프랑스로 떠나게 된다면, 세계 음식 블로거.. 더 나아가서 세계 미식 블로거(?)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총 식사횟수가 몇번인지 보이시죠? ^^;
제가 다녀오게 되면,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의 위장을 최대한 자극시킬 수 있는 사진과 이야기로 가득 채워올게요~~ 여러분들 건승을 빌어주세요 ㅎㅎ.. 일단, 프랑스에서 제가 먹게 될 음식들.. 벌써부터 “두근 두근”거립니다. ^^… 일단,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것들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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