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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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원색의 아름다운 마을, 레티로

아침에 엘낀의 별장에서 나와서 하늘을 바라봅니다. 아직은 살짝 흐린듯한 느낌이지만, 어제 뉴스에서는 오늘 맑을것이라고 했으니 기대를 걸어봅니다. 아침부터 동네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사진을 찍으려면 맑은 날씨가 더 좋으니까요. 거기다가, 이쁜 마을의 색들을 담으려면 아무래도 빛이 풍부하게 있는 것이 좋겠지요. 엘낀의 별장은 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언덕 위에 있었습니다. 옆 별장에서는 말을 기르는지 말들이 곳곳에서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그래서 … 더 읽기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마을, 프로방스..

파스텔톤 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사실 제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스페인 양식의 다양한 건물들이랍니다. 이전에 중남미를 여행하면서 방문했던 까르따헤나와 같은 곳들이죠. 하지만, 한국에도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마을이 있답니다. 의정부에서도 차를 타고 1시간 조금 더 가면 갈 수 있는 곳인데, 그 이름은 바로 프로방스 ^^.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은 프로방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현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