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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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밴프에 올 때마다 여러 레스토랑에 들리기는 하지만, 가끔씩 스키를 타거나 체력을 많이 쓰는 일을 하면 이렇게 단백질이 땡기곤 한다. 다행히 밴프에는 맛집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럿 있다. 하나가 척스 스테이크하우스(Chuck’s Steakhouse)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케그 스테이크하우스(The Keg Steakhouse&Bar)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냐고 물으면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루스스 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 at 와이키키 비치워크

루스스 크리스 스테이크하우스(Ruth’s Chris Steakhouse)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테이크 체인이다. 전 세계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면서도, 어느 지점을 가나 맛이 보장되어 있어 스테이크를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다. 오아후 맛집이라고 불러도 충분할 정도. 이번에는 와이키키 비치워크에 있는 지점을 다녀왔는데, 오후 5-6시 사이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얼리버드 스페셜을 이용하기 위해서 일찍 갔다. 배는 좀 덜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에드먼튼의 럭셔리 스테이크 하우스, 럭스(LUX)

둘이서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한명은 $40(약 4만 5천원)의 에피타이저, 앙뜨레, 디저트를 포함한 섬머 밸류 메뉴를 시켰고, 저는 알버타 프라임 텐더로인과 어니언링을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54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49를 받더군요. 아마 다른 프로모션 행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료수로는 콜라를 마셨는데, 음료수값은 따로 차지를 하지 않더군요. 당시에 가지고 있던 예산이 까딱까딱했던지라 돈을 못내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상황이기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