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캐나다-알버타] 에드먼튼의 럭셔리 스테이크 하우스, 럭스(LUX)

둘이서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한명은 $40(약 4만 5천원)의 에피타이저, 앙뜨레, 디저트를 포함한 섬머 밸류 메뉴를 시켰고, 저는 알버타 프라임 텐더로인과 어니언링을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54로 표기되어 있었지만, 49를 받더군요. 아마 다른 프로모션 행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료수로는 콜라를 마셨는데, 음료수값은 따로 차지를 하지 않더군요. 당시에 가지고 있던 예산이 까딱까딱했던지라 돈을 못내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상황이기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