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케 우동.


물은 셀프.
보통 우동을 후다닥 먹고 나가기 때문에 회전도 꽤 빠른 편이었다. 다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밖에 긴 줄이 생기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와이키키에서 가볍게,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한번쯤 찾아가볼 만 하다. 와이키키의 대로변인 칼라카우아 애비뉴(Kalakaua Ave)에서도 얼마 멀지 않으니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가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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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케 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