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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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스트립은 미국에서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거리 중 하나다. 물론 스트립에 한정이고, 뒷길로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스트립이 안전한 이유는 한밤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거의 블록마다 경찰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치안관리를 하고 있지만, 1-2블록 뒤의 거리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는 않으므로 스트립에만 머무는게 낫다. … 더 읽기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미국 서부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3개 이상 방문한다면 무조건 연간패스(애뉴얼패스)를 사는것이 낫다. 꾸준히 오르기 시작한 국립공원 입장료가 이제는 2-3곳만 가도 애뉴얼패스의 가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그랜드서클의 3곳의 국립공원의 예시를 보자. 연간패스(애뉴얼패스) – $80 – 1년간 유효 그랜드캐년 국립공원($35)+자이언 국립공원($35)+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35) =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나바호 루프 트레일이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한다면, 퀸즈 가든 트레일은 선라이즈 포인트에서 시작한다. 사실, 두 포인트는 림 트레일로 10~15분 거리이기 때문에 멀지 않지만, 후두가 있는 곳까지 내려갔다 올라가는 것인 만큼 거리게 그렇게 짧지는 않다. 선라이즈 포인트는 주차장에서 조금 더 걸어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다. 사실, 이곳에서 보는 뷰 … 더 읽기

미국서부 렌터카 여행코스 / 그랜드서클 추천 일정&루트 – 1박2일~4박5일

미국서부 렌터카 여행코스 / 그랜드서클 추천 일정&루트 – 1박2일~4박5일 그랜드서클 하면 사람들은 그랜드캐년, 자이언,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을 먼저 떠올리고, 거기에 앤틸로프캐년(+호스슈밴드) 정도를 언급한다. 하지만, 그랜드서클은 사실 더 넓은 범위로도 볼 수 있고, 어떻게 일정을 짜느냐에 따라서 4박 5일이 아니라, 1~2주로도 부족하다. 대부분 그랜드서클 여행이라고 하여 유타주와 아리조나주 정도에 머무르지만, 그레이터 그랜드서클이라고 부르는 유타-콜로라도-뉴멕시코-아리조나의 큰 원 형태는 … 더 읽기

타이타닉 호의 실제 흔적들을 찾아서, 룩소르 호텔 타이타닉 전시관 [미국 렌트카 여행 #24]

라스베가스에서의 다음날, 그동안 보고싶었던 타이타닉의 전시를 보기 위해서 룩소르 호텔로 갔다. 머물고 있는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무료 트램이 있었기 때문에 이동은 쉽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트램을 궂이 타지 않더라도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무엇을 선택할지는 이동하는 사람의 마음. 룩소르 호텔은 이집트를 테마로 삽고 있어서, 곳곳에서 룩소르신전이나 스핑크스와 같이 이집트에서 만날 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