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유타주에 위치한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서부 3대 국립공원이라 불리며, 자이언 및 그랜드캐년 국립공원과 함께 그랜드서클 여행 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이다. 후두(Hoodoo)라고 부르는 특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솟아있는 풍경이 대표적인데, 비와 얼음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반나절 이하로 머무르고 가는 경우가 많지만, 트래킹을 하고 좀 더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선라이즈 포인트 & 퀸즈 가든 트레일 나바호 루프 트레일이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한다면, 퀸즈 가든 트레일은 선라이즈 포인트에서 시작한다. 사실, 두 포인트는 림 트레일로 10~15분 거리이기 때문에 멀지 않지만, 후두가 있는 곳까지 내려갔다 올라가는 것인 만큼 거리게 그렇게 짧지는 않다. 선라이즈 포인트는 주차장에서 조금 더 걸어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다. 사실, 이곳에서 보는 뷰 … 더 읽기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일은 다름아닌 나바호 루프 트레일일 것이다.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되는 이 트레일은 한바퀴로 도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와야 하므로, 힘은 조금 들어도 구간 내내 그늘이 꽤 많고 풍경도 멋져서 대부분 만족한다. 보통 나바호 루트만을 단독으로 걷기보다는 퀸즈가든 트레일과 함께 엮어서 도는 것을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뷰 포인트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여행 – [미국 렌터카 여행 #44]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할 때의 장점은, 바로 아무때나 원하는 포인트에서 설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브라이스캐년에도 여름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는 하지만, 그 간격이 다소 애매한 점을 생각하면 원하는 포인트 아무곳에서나 설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남들과는 다르게 꽉 짜여진 일정보다는 원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그곳에서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렌터카 여행의 가장 큰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 경이로운 후두(Hoodoo)들이 모인 캐년 [미국 렌터카 여행 #43]

자이언캐년에서 길을 좀 돌아오느라 기름을 더 쓸 수밖에 없었다. 평소에는 저렴한 녀석으로 많이 넣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급박했던 관계로 눈에 보이는데서 넣었는데 쉘(Shell)이었다. 여행하면서 노란색때문에 꽤 인상에 남았던 주유소인데, 다른곳보다 일반적으로 조금 비싸지만 유리를 닦는 것이라거나 여러가지 시설들은 확실히 싼 주유소들보다는 나았다. LA에서 출발해서 벌써 달린 거리가 2366.7마일. 3786킬로미터 정도 되니,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꽤 … 더 읽기

[미국] 눈내린 아름다운 한겨울의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여름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겠지요? ^^ 한여름에, 시원해 지시라고, 눈내린 브라이스 캐년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곳을 지나면 브라이스 캐년으로 갑니다~ 국립공원으로 들어서서~ 붉은빛을 띈 바위와 눈의 하얀색이 섞여서 더 이쁜 느낌입니다^^ 이렇게 휴식공간이나 걸을 수 있는 길도 모두 눈이 쌓여서, 하얀나라에 온 기분이에요~ 풍경이 모두 붉어보이는건 아니지만… 눈이 쌓이지 않은 지역은 … 더 읽기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11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을 나와서 브라이스 캐년으로 가기위해서 89번을 타고 계속해서 북쪽으로 올라갔다. 바깥의 온도가 점점 떨어면서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눈이 쌓인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하늘을 가득 메운 눈발은 시야를 굉장히 좁게 만들었다. 결국 속도를 조금 줄일수밖에.. 브라이스캐년을 가기위해서는 89번에서 12번을 갈아타고 가다가 63번을 타고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면 된다. 89번에서 12번으로 갈아타자 마자 바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