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 샌프란시스코의 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슈퍼 두퍼 버거스는 확실히 샌프란시스코에서 꽤 괜찮은 맛집이기는 하다. 여타 다른 미국의 버거들처럼 다소 짠맛이 강하기는 하지만, 패티의 맛이나 소스 등의 맛이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체인 치고는 꽤 괜찮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 올 때마다 들려서 햄버거를 먹는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워낙 햄버거를 좋아하다보니 ㅠㅠ … 더 읽기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나바호 루프 트레일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일은 다름아닌 나바호 루프 트레일일 것이다. 선셋 포인트에서 시작되는 이 트레일은 한바퀴로 도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와야 하므로, 힘은 조금 들어도 구간 내내 그늘이 꽤 많고 풍경도 멋져서 대부분 만족한다. 보통 나바호 루트만을 단독으로 걷기보다는 퀸즈가든 트레일과 함께 엮어서 도는 것을 … 더 읽기

캘리포니아 여행 – 1번도로 여행 일정 /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엔젤레스 까지

캘리포니아 여행 – 1번도로 여행 일정 /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 사이 샌프란시스코와 LA는 5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6시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거리지만, 단순 이동이 아니라 여행이라면 1번 해안 도로를 따라가는 일정을 잡아보는 것이 좋다. 이미 유명한 루트이기 때문에, 꽤 많은 후기들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보통 이 루트는 어느곳에서 얼마나 머무르냐에 따라 1박 2일 또는 … 더 읽기

페이지 –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 vs 로워 앤틸로프 캐년 / 비교와 가격

페이지 – 어퍼 털로프 캐니언 vs 로워 앤틸로프 캐년 / 비교와 가격 아리조나주 페이지에 위치한 앤틸로프 캐년(앤털로프 캐니언)은 포토그래퍼의 로망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장소다. 크게 어퍼 앤털로프 캐년과 로워 앤틸로프 캐년으로 나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어퍼의 경우 오전 11시 전후로 캐년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타이밍이 있어 그 시간으로 더 유명하다. 하지만, 로워의 경우에는 캐년 안으로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유령마을의 서부 레스토랑, 라스트 챈스 살롱(Last Chance Saloon)

드럼헬러 지역을 여행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고스트타운입니다. 드럼헬러 다운타운과 후두스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 많이들 들리는 것이지요. 이 고스트 타운에는 유명한 레스토랑인 라스트 챈스 살롱이 있는데, 그 분위기 뿐만 아니라 서부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근처를 여행하던 사람들이 맥주 한잔을 하기 위해서 많이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경찰아저씨들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