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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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유타주 남부 그랜드서클 여행에서 자이언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다. 이름에는 캐년(Canyon)이 들어가지만 하나의 거대한 협곡이라기보다는 고원 가장자리가 침식되면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자연 원형극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 브라이스 앰피시어터(Bryce Amphitheater)에는 후두(Hoodoo)라 불리는 수많은 붉은색과 주황색 바위기둥이 밀집해 있어 브라이스캐년을 대표하는 풍경을 만든다. 후두는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뷰 포인트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여행 – [미국 렌터카 여행 #44]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할 때의 장점은, 바로 아무때나 원하는 포인트에서 설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브라이스캐년에도 여름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는 하지만, 그 간격이 다소 애매한 점을 생각하면 원하는 포인트 아무곳에서나 설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남들과는 다르게 꽉 짜여진 일정보다는 원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그곳에서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렌터카 여행의 가장 큰 … 더 읽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 경이로운 후두(Hoodoo)들이 모인 캐년 [미국 렌터카 여행 #43]

자이언캐년에서 길을 좀 돌아오느라 기름을 더 쓸 수밖에 없었다. 평소에는 저렴한 녀석으로 많이 넣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급박했던 관계로 눈에 보이는데서 넣었는데 쉘(Shell)이었다. 여행하면서 노란색때문에 꽤 인상에 남았던 주유소인데, 다른곳보다 일반적으로 조금 비싸지만 유리를 닦는 것이라거나 여러가지 시설들은 확실히 싼 주유소들보다는 나았다. LA에서 출발해서 벌써 달린 거리가 2366.7마일. 3786킬로미터 정도 되니,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