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 & 팀 호튼(Tim Hortons)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 & 팀 호튼(Tim Hortons)옐로나이프에 있으면서 숙소에서 해먹거나 간단하게 먹었다보니.. 머무르는 기간 동안 레스토랑은 거의 가지 않기는 했지만, 그래도 5박이나 했던 만큼 2번 정도 레스토랑에 들렸었다. 그중에 첫번째가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A Taste of Saigon).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따뜻한 국물이 땡겨, 그나마 국물이 있을만한 베트남 식당을 찾은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주소: 4913 50 St, Yellowknife.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정오가 채 되지 않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고, 몇테이블정도 있는 수준이었다. 서버 아주머니는 주인처럼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