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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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 더 읽기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6 –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우리는 후커밸리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지는 않았지만,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후커밸리 캠핑장이 있어서 잠시 사진으로 스케치를 해 보았다. 관리자가 있는 다른 캠핑장들과 달리 후커밸리 캠핑장은 셀프로 등록하고 이용하는 형태였다. 그렇다고 시설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간단한 시설들은 준비되어 있는 캠핑장이었다. 정확한 이름은 화이트 호스 힐 캠프그라운드(White Horse Hill … 더 읽기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 (루트, 트레킹 소요시간)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5 –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 (루트, 트레킹 소요시간) 마운트쿡을 볼 수 있는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는 산책 수준으로 상당히 쉬우면서도, 1년 내내 멋진 설산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뉴질랜드 트래킹 코스 중 쉽게 걸을 수 있으면서도, 이만큼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여름의 … 더 읽기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 뉴질랜드 여행을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예뻤던 드라이브코스로 푸카키 호수에서 후커밸리로 가는 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도로 초입에서부터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뒤쪽의 설산은 호수를 지나면서, 웅장한 협곡으로 들어가는 풍경으로 바뀐다. 구불구불한 도로 덕택에 드라마틱한 풍경은 더욱 더 인상적으로 변하기 … 더 읽기

에메랄드 빛 풍경, 푸카키 호수 전망대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3 – 에메랄드 빛 풍경, 푸카키 호수 전망대 뉴질랜드 남섬의 푸카키 호수는 진한 에메랄드 빛으로 잘 알려져 있다. 푸카키호수와 테카포호수 모두 아름다운 물색을 가지고 있는데, 두 호수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색을 내는 특징이 있다. 어차피 여행 동선에 두 호수를 모두 거쳐가게 되므로, 어느호수를 먼저가느냐는 크게 상관이 없다. 보통 푸카키호수는 후커밸리로 가는 동선상에 있기 … 더 읽기

트위젤 연어 양식장, 연어회와 연어먹이주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22 – 트위젤 연어 양식장, 연어회와 연어먹이주기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에 잠시 트위젤에 위치한 연어양식장에 들렸다. 다들 한번씩 연어 먹으러 들려간다는 곳인데, 워낙 인생 연어라는 말들이 많고 연어를 좋아하기도 해서 점심장소로 선택했다. 이곳말고도 푸카키 비지터 센터에도 있는데, 먹이주기 체험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들려가기엔 이쪽이 낫다. 하이 컨트리 살몬(High Country Salmon) – 2602 Twizel-Omarama … 더 읽기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은 8번도로를 타고 가게 되는데, 그 길에 린디스패스가 있다. 물론, 밀포드사운드에서 멋진 설산들을 보고 넘어온터라, 린디스패스의 눈 없는 높은 산들이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밀포드사운드와는 대조되는 다소 황량한 풍경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담고 있었다. 뉴질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 더 읽기

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0 – 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 와나카 호수를 구경하고 나서 와나카 시내로 이동했다. 와나카 시내 구경을 할 생각은 없었지만, 뉴월드 슈퍼마켓에 들려서 양갈비를 좀 더 사야했기 때문이었다. 몇일 전 구워먹었던 양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먹으려고 했는데 원래 샀던 형태의 컷팅이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는 없어서 뉴월드 슈퍼마켓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다만, 시내에 … 더 읽기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9 –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루비 아일랜드에서 댓 와나카 트리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였다. 사실, 사진에서 보면 섬이 보이느넫, 그 섬이 바로 루비 아일랜드기 때문이다. 여기서 짧은 트레킹으로 루비아일랜드까지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루비 아일랜드가 있는 주차장에도 참 루핀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노란색의 루핀이 더 많이 피어있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 더 읽기

와나카, 루비 아일랜드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8 – 와나카, 루비 아일랜드 전날 분명히 비가 올거라고 해서, 로이스 피크를 포기했건만 아침 날씨가 너무 좋았다. 원래대로라면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이킹을 했어야 하는데, 포기한 만큼 늦잠을 자서 다음 일정을 생각하면 로이스피크를 갈 수 없었다. 뭐, 뉴질랜드에 또 오겠지..라면서 꿩대신 닭이라고 와나카 주변을 좀 둘러보기로 했다. 먼저 와나카 호수를 보러 어디로 갈까 하다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