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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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 (루트, 트레킹 소요시간)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5 – 마운트쿡,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 (루트, 트레킹 소요시간) 마운트쿡을 볼 수 있는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는 산책 수준으로 상당히 쉬우면서도, 1년 내내 멋진 설산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뉴질랜드 트래킹 코스 중 쉽게 걸을 수 있으면서도, 이만큼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여름의 … 더 읽기

에메랄드 빛 풍경, 푸카키 호수 전망대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3 – 에메랄드 빛 풍경, 푸카키 호수 전망대 뉴질랜드 남섬의 푸카키 호수는 진한 에메랄드 빛으로 잘 알려져 있다. 푸카키호수와 테카포호수 모두 아름다운 물색을 가지고 있는데, 두 호수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색을 내는 특징이 있다. 어차피 여행 동선에 두 호수를 모두 거쳐가게 되므로, 어느호수를 먼저가느냐는 크게 상관이 없다. 보통 푸카키호수는 후커밸리로 가는 동선상에 있기 … 더 읽기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은 8번도로를 타고 가게 되는데, 그 길에 린디스패스가 있다. 물론, 밀포드사운드에서 멋진 설산들을 보고 넘어온터라, 린디스패스의 눈 없는 높은 산들이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밀포드사운드와는 대조되는 다소 황량한 풍경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담고 있었다. 뉴질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 더 읽기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5 –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 가는 길과 와카티푸 호수 오늘은 밀포드사운드를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움직여야 했다. 날씨가 흐림이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오전에는 구름과 해가 섞여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침으로는 가볍게 오뚜기밥과 즉석국, 참치를 하나 까서 간단하게 먹고 출발했다. 점심은 테아나우에 도착해서 서브웨이의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 하는 것으로 결정. 빠르게 퀸스타운 캠핑장을 빠져나왔다. … 더 읽기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2 – 뉴월드 수퍼마켓에서 캠핑 장보기 캠핑카를 인수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뉴월드 수퍼마켓으로 향했다. 사실상 공항 지역 내에 있는 수퍼마켓이라서 바로 장을 보고 일정을 하기에 좋다. 또한, 캠퍼밴을 세울 수 있는 별도의 주차공간이 있기 때문에, 주차때문에 딱히 고민을 할 필요도 없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파는 양고기가 손질이 잘 되어 있어서 먹기에도 편했다. 기본적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