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라스베가스 CES 컨벤션 2026, 출장 및 여행 가이드 – 뱃지,항공권,호텔,쇼,예약,투어,렌트카

라스베가스 CES 컨벤션 2026, 출장 및 여행 가이드 – 뱃지,항공권,호텔,쇼,예약,투어,렌트카 매년 빠짐없이 CES를 가는 지인들과 거래처들 덕분에 2026년에도 어김없이 여러 부분에서 예약을 도와줄 수밖에 없었다. 내가 직접 가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예약을 하다보면 꼭 내가 직접 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라스베가스를 워낙 자주가서 그런걸지도 모르고. 물론, 개인적으로 붐비는 저 시즌에 가고싶지는 않지만, 출장으로 … 더 읽기

앤틸로프 캐년(Antelope Canyon), 빛과 협곡이 만들어 낸 포토그래퍼의 천국 [미국 렌터카 여행 #40]

이번 서부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었던 것은 다름아닌 앤틸로프 캐년이다. 사진 샘플에서 본 사진 한장때문에 정말 가고 싶었던 이곳은, 검색하면 사진가의 천국이라는 제목으로도 많이 검색되는 곳이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앤틸로프 캐년은 어퍼 앤틸로프 캐년으로, 나바호족이 운영하는 투어를 이용해야만 협곡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투어는 일반 투어와 포토그래퍼 투어의 두가지로 나뉘어지는데, 포토그래퍼 투어는 가이드가 사람들이 없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