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클링맨스 돔 타워에서 본 일출 [미국 자동차 여행 #78]
이른 새벽, 일출을 보기 위해 자동차를 끌고 일찍 캠핑장을 나섰다. 어차피 오후가 되기 전에 텐트를 걷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일출을 보고 내려와서 천천히 아침을 먹으면서 준비를 해도 충분했기 때문에 텐트는 그대로 내러벼두고 바로 차를 타고 클링맨스 돔으로 향했다.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에서 제대로 된 일출을 볼 수 있는 날은 1년에 얼마 되지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