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사이몬스 타운 (Simon’s Town)

테이블 뷰에서 몇분 떨어져 있지 않았던 문수의 집. 진짜 크고 좋았다. 내가 호주에서 살던 집과 비교하면 하늘과 천지 차이 ㅠ_ㅠ 물론 우리집은 시티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비교되는건 비교되는거였다. 수영장까지..ㅠ_ㅠ 문수네 집에서 기르던 두마리의 비글..얼마나 장난꾸러기들인지.. 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어제 분실한 항공권을 신고하기 위해서 경찰서로 갔다. 다행히도 걸어서 몇분 걸리지 않는 거리에 경찰서가 있어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