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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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의 주말 피크닉 와이너리, St. Cousair에서 점심식사와 투어를 하다

입구에 열려있는 포도들. 상쿠제르 와이너리. 와인도 다양하게 팔고 있기는 했는데.. 와인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잼이었다. 키위, 딸기, 귤 등 그 종류도 다양했다. 바로 옆에 있는 과자를 집어서 잼을 발라먹어보면 시식완료. 이쪽 시식은 다 과일 종류인 것 같았다. 잼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했고, 모두 다 시식을 해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드는 것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