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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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둘째, 셋째날 (Sailing)

#35 – 세일링 둘째, 셋째날 세일링 둘째, 세째날.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개운하질 못했다. 일어나자마자 몸에는 땀으로 덮여있었고, 빨리 샤워를 한다음 집합시간에 맞춰서 배로 돌아갔다. 우리가 거의 마지막으로 배에 도착했는데, 우리가 도착하고 나서 몇명이 더 오고난 후에 배는 바로 그곳을 떠났다.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인 White Heaven Beach(누가 그렇게 불렀는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12대 비치중 하나라고하던 그 비치. … 더 읽기

세일링 첫째날 (Sailing)

#34 – 세일링 첫째날 그다지 좋지 못했던 기억. 세일링 첫째날. 10시 40분에 번다버그에서 출발한 버스는 11시간을 달린 끝에 에얼리비치에 도착했다. 중간에 록햄프턴에서 잠시 정차하기는 했었지만, 그곳에서는 야참을 간단하게 먹었을 뿐 별다르게 한일은 없었다. 사실 그레이트 케펠 아일랜드도 가보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정도 있고 해서 그곳은 빼고 바로 에얼리비치까지 올라온 덕택에 버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에얼리비치에 내리자마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