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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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액티비티] 하와이 각 섬별 최고의 추천 스노클링 스팟은 어디?

하나우마베이는 수심이 얕고 산호지대가 넓게 퍼져 있어서 어디를 가던 수많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이 스노클링을 하기 더 좋은 포인트인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자리를 옮겨가며 모두 들어가 보는 것도 좋다. 하나우마베이도 거북이가 나타나는 포인트 중 한곳으로 유명하고, 그 외에도 하와이 전체적으로 가장 다양한 열대어 종류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아후 섬에는 하나우마베이 이외에도, … 더 읽기

아쿠아버스 페리에서 바라본 벤쿠버의 도시 풍경

벤쿠버 여행 중 시내를 쉽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벤쿠버의 안쪽을 도는 페리가 2가지 있는데, 원하는 페리 중 하나를 잡아타고 이동을 하면 저렴하게 벤쿠버의 스카이라인을 구경할 수 있다. 페리는 동쪽의 사이언스월드에서 출발해서 그린빌 아일랜드 까지 가는 아쿠아버스를 이용했다. 꽤 자주 다니는 페리이고, 겨울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편했다. 벤쿠버의 … 더 읽기

다이빙 그리고 레프팅 (Diving and Rafting)

#41 – 다이빙 그리고 레프팅 Diving.. 아침에 일찍 일어나 평소와 다름없이 빵과 잼으로 아침을 때웠다. 나가기전에 짐들을 정리하고 7:45분에 숙소로 온 Carins reef dive의 차를타고 시티로 갔다. 샾에다가 $5의 텍스를 내고 보딩패스를 받은 뒤 다시 차에 올라타 마리나로 갔다. 보딩패스를 주고 배에 올라타니 저번에 타운즈빌에서 탔던 배와 비슷한 모양이었는데, 그 배보다는 조금 덜 좋아보였다. more.. … 더 읽기

용갈라 침몰선 (yongala Wreck)

#39 – 용갈라 침몰선 어제 날씨에 관한 확인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아무런 일정 변함없이 Yongala Wreck로 다이빙을 갈 수 있었다. 투어버스는 숙소 앞으로 6:10분까지 도착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5:30분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숙소 앞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동트기 전의 타운즈 빌. 6:15분쯤에 도착한 버스를 타고 시티에 있는 숍에 들렸다가 바로 타운스빌 마리나로 갔다. 그곳에 가서 … 더 읽기

레이디 머스그레이브섬 (Lady Musgrave Island)

#33 – 레이디 머스그레이브섬 번다버그에서 선착장으로 가는 길에서 한컷. 멀리까지도 산이 보이지를 않는다^^; 여기도 뭘 심어야 하나? 놀고있는 땅~ 아직 때가 아니라고 하던데;; more.. 이거 사탕수수지요? ^^; 아직 많이 자라지 않은 사탕수수. 번다버그에서 유명한거라면 바로 번다버그 설탕과 번다버그 럼주~^^;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아 두근두근~ 여기서 여행사의 배를 타고 Lady Musgrave Island로 가게되는건데, 아직 배는 보이지 … 더 읽기

번다버그 (Bundaberg)

#31 – 번다버그 여행중에 한곳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게 된 곳이나 다름없는 번다버그. 여행에서 14-17일을 Openwater Course를 배우기 위해서 머무르고, 18-20일을 Advanced Course를 배우기 위해서 머물렀던곳. 총 7일이나 머물렀는데(이 작은곳에서~), 나중에 Airlie Beach를 안가고, 4일정도 더 머무르면서 Rescue Course도 배우는게 어땠을까.. 하는 후회까지 들게 한 곳이다. 그만큼 호주를 여행하면서 재미있었던 곳들중 한곳! 이곳에서는 같이 배우는 사람들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