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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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민들, 우리도 개막식이 보고 싶어요!!

2008년 8월 8일 8시. 개막식은 처음부터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했다. 비록 개막식장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보는 시민들은 이런 시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했지만, 실제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화려한 시작이었지만,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에게는 계속해서 화려하지만은 못했던 것이다. 언론에 이미 알려졌다시피 개막식의 입장권은 가장 싼 표가 수십만원을 호가했다. 베이징에 가는것만도 벅찬 우리들도 보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