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마카오의 우체통과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이다. 여태껏 다녀온 나라에서는 모두 엽서를 보냈고, 이전에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분들에게도 엽서를 보내는 이벤트를 했을 정도로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는 것을 꽤 좋아한다. 사실, 엽서를 보내는데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엽서 비용 포한해서 2~3천원정도밖에 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보통은 확실하게 보내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우체국에서 … 더 읽기

쿠바의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에서 과연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결론은 가능하다이다. 심지어 까삐똘리오 옆 우체국에서는 DHL의 발송까지 가능했다. 쿠바에서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경우에 걸리는 시간은 약 4주정도. 총 4개의 엽서를 보냈었는데, 4명 다 아무런 무제 없이 엽서를 받았다. 제가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했을 때, 쿠바에서는 총 3분이 당첨되어서 … 더 읽기

[이벤트] 해외에서 엽서를 받아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오늘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 라는 포스트를 작성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아마도, 이런데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뭐, 대대적이라고 해봐야.. 해외에서 엽서 보내드리는 것이 전부이겠지만요 ^^* 제가 조만간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자비여행입니다. (그동안은 자비여행을 잘 안했…;;) 일단, 국가는 캐나다-쿠바-멕시코입니다. 그래서 각 국가별로 2분씩을 뽑아서 엽서를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 더 읽기

프랑스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에 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여자친구에게 엽서를 보내는 것. 물론,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주변의 사람들이 원한다면 엽서를 보내곤 한다. 그렇다보니 여행을 하면서 우체국에 들리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날라오는 엽서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아마도 받아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