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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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도심에서 맛보는 에그 타르트, 마가렛’s 카페 이 나타(Margaret’s Cafe e Nata)

마카오 세나도광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마가렛’s 카페 이 나타는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먹을 수 있는 곳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곳의 위치는 빌딩의 골목 사이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찾아가지 못하고 헤메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냥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인포메이션 센터에 물어봐도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지요. 제가 카페 … 더 읽기

[마카오] 폰테16 소피텔에서 즐기는 에프터눈 티 – 랑데뷰

마카오는 홍콩만큼 에프터눈티로 유명하지 않지만, 그래도 마카오에서는 곳곳에서 에프터눈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5성급 호텔들은 대부분 에프터눈티를 파는데, 우리는 세나도 광장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폰테16 소피텔의 에프터눈티를 마시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1층의 랑데뷰라는 카페에서 에프터눈티를 서빙하고 있었는데 시간은 오후 5시까지. 꽤 널널한 편입니다. 소피텔 호텔의 로비. 넓은 로비와 함께 고급스러운 호텔의 느낌이 … 더 읽기

마카오의 우체통과 우체국에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

해외여행을 나가면 꼭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국으로 엽서 보내기이다. 여태껏 다녀온 나라에서는 모두 엽서를 보냈고, 이전에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분들에게도 엽서를 보내는 이벤트를 했을 정도로 해외에서 엽서를 보내는 것을 꽤 좋아한다. 사실, 엽서를 보내는데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엽서 비용 포한해서 2~3천원정도밖에 들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보통은 확실하게 보내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우체국에서 … 더 읽기

마카오의 명물, 육포와 아몬드쿠키를 찾아서 길을 걷다.

마카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먹거리는 역시 포르투갈과 마카오의 음식이 혼합된 매캐니즈 음식이겠지만, 세나도광장에서 성바울성당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육포거리도 그에 못지않게 유명하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다양한 맛의 육포에서부터, 아몬트쿠키와 달달한 다양한 과자들, 쩐주나이차와 같은 마실거리와 후추빵, 돈까스빵과 같은 마카오의 먹거리들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육포와 아몬트쿠키는 대부분의 가게에서 시식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 더 읽기

[마카오] 맛있는 완탕면을 먹으러~ 黃枝記(황지기, Wong Chi Kei)

마카오에서 너무 배고파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들어간 식당이 바로 이 黃枝記입니다. 사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세나도 광장에 있고, 음식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며, 깔끔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 나중에 한국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꽤 인기있는 그런 식당이더라고요^^. 식당의 입구입니다. 세나도 광장의 왼쪽편에 있으므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메뉴판이 바깥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요리가 있는지, 가격대는 … 더 읽기

아름다운 세나도 광장의 야경..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유럽풍의(특히 포르트갈 풍의) 세나도 광장은, 야경으로도 유명하지요. 사실, 세나도 광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한 뭔가가 있거든요 ^^. 물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관광지다보니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 볼만한 장소죠. 분수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