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타로사] 소노마밸리, 하얏트 빈야드 크릭 호텔&스파(Hyatt Vineyard Creek Hotel&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캘리포니아의 레드우드국립공원을 거쳐서 내려오면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하얏트는 다이아몬드 멤버가 되기위한 등급을 다 채웠고 잠깐 머무를 숙소였기 때문에, 산타로사쪽에서는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낙찰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숙박비가 $160 + tax인데,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45 + tax로 $58정도 냈네요. ^^ 이정도면 꽤 괜찮은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다가 하얏트 최상위 티어인 다이아몬드 등급 혜택을 받아서, 방도 업그레이드를 받았고 조식도 2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