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마카오] 비오는 날 따뜻하게 즐길수 있는 완탕면이 있는 곳, 웡치키

웡치키에서는 완탕면을 먹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마카오에 가면 국물이 생각날 때마다 오는 웡치키인데, 아주 비싸지 않은 가격에 한끼 식사를 하기엔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웡치키는 세나도광장의 본점 이외에도 홍콩에 분점도 있으니, 마카오에 올 일이 없다면 분점으로 찾아가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