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프라이데이콤마 폐간을 아쉬워하며..

프라이데이 콤마가 폐간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친구의 선물로 정기구독을 하고 있기도 했고, 주간지였던 Friday 시절부터(라고 해봐야 이 년전) 즐겨보던 잡지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잡지가 사라진다니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사실 프라이데이콤마는 조금 애매한 포지셔닝을 하고있는 여행잡지 중 하나였습니다. 읽을거리 등이 많기는 했는데, 어딘가 일반 여행과는 핀트가 조금 벗어난 듯한 패션과 쇼핑잡지의 성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