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보딩,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 스노우보드 타러 다녀오다.
7번 슬로프에서 내려가는 사람들. 슬로프의 눈과 반대쪽의 눈이 하나도 없는 풍경이 대조적이다. 올해는 생각외로 꽤 눈이 안오는 듯 싶다. 여태껏 흩날리는 것 이외에는 거의 못본 듯. 수령은 여기에서. 내가 주문했던 일본식 돈까스를 받으러 가기 전. 여기는 셔틀버스 타러 가는 길. 그러고보니 주중에도 야간 심야가 있다. ;; 한때 삼성동에 있는 회사에다니면서 스노보드에 미쳤을 때에는 나도 퇴근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