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의 과거와 민속을 경험할 수 있는 곳, 도야마시 민속민예촌
그리고 오차 한잔. 차 그릇을 한번 돌려 보면서 글미을 감상하고 천천히 마시는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다도와는 그리 상관없이 산 데다가.. 차는 후루룩 마시는 스타일이라 ^^;; 뭐, 제대로 다다미가 깔린 곳에서 무릎꿇고 체험을 해 보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는 아무래도 캐주얼한 분위기. 버스 정류장 쪽으로 내려가는 길. 마지막으로 들렀던 민예합장관. 도야마시 민속 민예촌에는 그 외에도 매약 자료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