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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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시클이 가득한 탁빌라란 시내 스케치

여행을 하면서 가장 즐거운 일을 꼽으라면, 아무 생각 없이 동네 마실을 다니면서 이것저것 길거리 음식을 주워먹는 것을 최 우선으로 꼽겠다. 그런 의미에서 탁빌라란 시내에 나왔으니, 이곳저곳을 안 돌아다녀볼 수 있을까. ^^; 바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다만, 내가 가진 시간이 다소 짧아서 많이 못돌아다닌 것이 아쉬울 뿐. ㅠㅠ.. 길거리에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트라이시클이 곳곳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