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바로사 밸리 (Barossa Valley)

#56 – 바로사 밸리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짐정리를 하고 짐을 맡겐 뒤 투어를 위해 박으로 나왔다. 같은 호스텔에 나랑 같은 투어를 가는 사람이 한 사람 더 있었는데, 어제 내 아래에서 자던 그 독일사람이었다. 그 사람과 나는 하루종일 같이 투어를 했는데, 지금은 그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사실, 그사람이 그리 말이 많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리 대화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