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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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프랑스, 몬트리얼 구시가지를 걷다

신시가지를 지나, 구시가지로 접어들었을 때 쯔음, 몬트리얼의 구시가지는 공사중이었다. 눈이 가득 쌓여있었지만, 열심히 일하는 인부들, 그리고 사람들은 군말없이 다른 길로 돌아가고 있었다. 영하와 영상을 오르락내린다고는 하나 여전히 추운 날씨. 사람들은 모두 따뜻한 옷을 입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제 두블록 정도만 더 가면 노틀담 성당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몬트리얼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기도 하고. 하루 주차료가 이만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