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흑두부전문점] 흑두부도 별다른건 없네?
계획에 없이 저녁을 먹게 되어서 압구정쪽에서 보이는 흑두부 전문점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흑두부라고 해서 검은색 두부일줄 알았는데(^^), 검은콩으로 만든 회색빛을 띄는 두부였더군요 ^^… 일단은, 해물 전골을 시켜서 먹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일반두부와 큰 차이는 못느끼겠더군요 ㅠㅠ.. 메뉴판~ 사실.. 좀 맵기는 했지만..맛은 있었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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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없이 저녁을 먹게 되어서 압구정쪽에서 보이는 흑두부 전문점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흑두부라고 해서 검은색 두부일줄 알았는데(^^), 검은콩으로 만든 회색빛을 띄는 두부였더군요 ^^… 일단은, 해물 전골을 시켜서 먹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일반두부와 큰 차이는 못느끼겠더군요 ㅠㅠ.. 메뉴판~ 사실.. 좀 맵기는 했지만..맛은 있었어요 히히;
익히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쯤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보리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떤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꽤 좋았습니다 ^^.. 이런 햄버거집이 주위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말이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말고..ㅠㅠ.. 입구에서 ^^ 기다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우리도 20분쯤 기다렸나.. 미국에서 기다려본것도 처음 ㅠㅠ.. 티슈.. 물에도.. 레몬즙이 섞여있어서 좋았어요 ^^… … 더 읽기
아는형의 결혼식이 있어서 교통회관에 다녀왔습니다. 그랜드 볼룸에서 아는형이 결혼을 해서 그런지, 일반 결혼식장보다는 일단 어느정도 뽀대(?)가 나더군요 ㅎㅎ… 일단 열심히 결혼 사진들도 찍어주고, 식권을 받아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권에서 부페가 아니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 오~~ 그래도 기대 이상으로 잘 차려져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만족~~ 육회도 나름 신선하고~~~ 덕분에 꽤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먹을거 없는 … 더 읽기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에서 들렸던 중국집입니다 ^^.. 일단, 맛집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 그래도 실패 확률이 낮죠… 미국식음식에 질려 있어서 그래도 비슷한 중국요리를 먹기위해 차이나 타운으로 들어왔었답니다 ^^…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이 많았던 중국집으로…^^;;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음식에 대한 설명은 생략~~ 그냥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중국식 요리랄까요? … 더 읽기
뉴욕에서 유명한 국수가게..리퍼블릭입니다. 국수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전체적인 뉴욕의 음식 물가를 생각하면 뭐 충분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할까요.. 뭐 맛은 있었으니까,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 리퍼블릭 전경.. 메뉴판..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젓가락봉투까지 신경쓰는 센스.. 해물누들~! 코코넛 누들.. 볶음밥~ 예상되는 팁까지 적어주는 센스.. 이러면 더 팁 주기 싫더라..흥~ Republic (Noodle) Seafood Noodle Soup 37 Union … 더 읽기
뉴욕에서 저녁 먹으러 갔던 사이공 그릴입니다 ^^;; 갔을때는, 맛있다고 이것저것 시켰는데.. 나중에 와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름 맛있는 사이공 그릴에 가서 왜 제일 맛없는 요리들만 시켰냐는 핀잔을 받았습니다. 아아.. 많이 공부하고 가지 못한 죄라고 할까요 ㅠㅠ… 사이공 그릴 입구 ^^.. 기본 셋팅입니다 ^^ 매장풍경.. 좀 이른 시간에 가긴 했지요.. 진한 쌀국수와.. 파인애플 볶음밥.. 그리고 볶음면.. … 더 읽기
처음 영어 받아쓰기 공부를 할때 봤던 영화가 바로 이 Serendipity랍니다. 거의 100번가까이 본 영화다보니, 영화의 대부분의 장면을 기억하고 있고.. 영화의 제목이 된 까페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래서, 뉴욕을 가게된 날 방문을 했답니다~~ ^^ 입구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오후 5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2시간이나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네요 ㅠㅠ.. 거기다가 직접 방문하지 … 더 읽기
뉴욕에서 꽤 평이 좋은 맛집.. 까페 아바나입니다. 물론, 평이 좋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친절하고 꽤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구운 옥수수는… 역시 맛있더군요 ^^;; 뉴욕에 가시면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까페 아바나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요 ^^.. 쿠바 관련으로 인테리어를 … 더 읽기
산타페 시내를 걸어다니다가 배가 고파지기 시작해서 돌아다니다가 찾은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면서 유명한 레스토랑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메뉴까지 추천해주고 사라졌습니다. 극찬까지 한 메뉴는 어느정도일까 싶어서(런치메뉴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아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살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레스토랑입니다. 맛, 가격,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요^^;; Pink Adobe의 입구 레스토랑의 역사가 쓰여있네요~ 런치메뉴 가격. … 더 읽기
홍대에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보다는 차분하게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유명한 닭날다 옆에 있는데, 여기도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 특히 감자전이 맛있어요~ ㅎㅎ.. 이런 분위기구요~ 얼음 살짝 띄운 동동주.. 맛있는 감자전~~ 골뱅이도 푸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