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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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바이슨 레인지(National BIson Range)

미국 서부여행 몬타나 #050 – 내셔널 바이슨 레인지(National BIson Range) 내셔널 바이슨 레인지는 사실 원래 일정에 있던 곳은 아니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바이슨을 볼만큼 봤기 때문에, 굳이 가야 할 필요는 없었지만 오늘의 목적지인 칼리스펠(Kalispell)까지 이동만하기에는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잠시 들려가는 곳으로 선택했다. 일단 가는 길에 있기도 했고, 플랫헤드 호수(Flathead Lake)와 함께 오늘 볼만한 볼거리는 이 … 더 읽기

알래스카 – VS헬리콥터스를 타고 발데즈의 숩 빙하(Shoup Glacier)에 오르다

[알래스카 #08] VS헬리콥터를 타고 발데즈의 숩 빙하(Shoup Glacier)에 오르다 해가지지 않는 여름의 알래스카였기에, 6시에 돌아왔음에도 투어를 한가지 더 할 수 있었는데 그게 바로 빙하 위로 올라가는 헬리콥터 투어였다. 원래는 다음날 하려고 했는데, 날씨와 스케줄 조정을 하다보니 결국 오후 늦게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에 오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숩(또는 수프) 빙하(Shoup Glacier)는 발데즈의 바로 … 더 읽기

독일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허츠렌트카 픽업 – 벤츠 E220d (터미널1)

[독일 #01]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허츠렌트카 픽업 – 벤츠 E220d (터미널1)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여행의 시작은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허츠 렌터카를 픽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약 2주간의 독일+프랑스 일정동안 내내 여러 도시들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찾아다니는 것이 이번 여행의 주 목적이었는데, 크리스마스마켓이 아니더라도 지인이 살고 있는 도시에 방문하는 것도 목적 중 하나였다. 어쨌든, 2주간 여러도시를 거쳐 도착하는 최종 목적지는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기내식 및 차일드밀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기내식 및 차일드밀 인천-프랑크푸르트-인천 왕복 기내식 및 차일드밀. 어쩌다보니 프랑크푸르트에 갈때는 아시아나를 많이 타게 되는데, 가족여행에서 나왔던 기내식들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사실 언제부턴가 가족 여행시에 사진을 많이 안찍게 되어버렸는데, 블로거로서 나름 면목이 없다. 그래도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으니, 사진들을 뒤적거려 보니 그래도 찍기는 찍었다는 안도를 하며 오랜만의 포스팅을 한다. 인천-프랑크푸르트-인천 왕복은 보잉747을 타고 … 더 읽기

[구글 지도] 하와이 오아후,마우이,빅아일랜드,카우아이 명소 및 맛집 모음

[구글 지도] 하와이 오아후,마우이,빅아일랜드,카우아이, 라나이 명소 및 맛집 모음 드라이브트래블 카페와 제 블로그 방문자들을 위해, 하와이 5개의 섬(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라나이)의 명소들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글 내지도를 소개합니다. *아래 지도 및 링크는 자유롭게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실 수 있으나, 수정 및 재배포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잘못되거나 변경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구글지도 링크는 아래와 … 더 읽기

알래스카 – 프린스 윌리암 사운드 최대 빙하로, 콜럼비아 빙하 크루즈(Columbia Glacier Cruise)

[알래스카 #07] 프린스 윌리암 사운드 최대 빙하로, 콜럼비아 빙하 크루즈(Columbia Glacier Cruise) 알라스카에서 바다 빙하를 보는 방법은 대부분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헬리콥터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사실 발데즈(Valdez)에서 크루즈를 타고 가면 130불이면 되지만, 헬리콥터를 타고 가려면 450불 정도를 예상해야 한다. 헬리콥터도 그정도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배에서는 이렇게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볼 수 … 더 읽기

알래스카 – 발데즈 가는 길, 워팅턴 빙하(Worthington Glacier)와 폭포들

[알래스카 #06] 발데즈 가는 길, 워팅턴 빙하(Worthington Glacier)와 폭포들 아침 일찍 가볍게 빵으로 식사를 하고 바로 발데즈로 향할 준비를 했다. 숙소가 있던 글레날렌(Glennallen)에서 발데즈(Valdez)까지는 약 2시간 거리. 오늘 발데즈에서의 크루즈 투어가 11시였기 때문에, 최소한 10시 반에는 도착해야 했다. 발데즈로 가는 길에 톰슨패스를 넘으면서 워팅턴 빙하(Worthington Glacier)와 폭포들과 같은 볼거리가 있기 때문에 결국 7시에는 출발해야 한다는 … 더 읽기

알래스카 – 도보로 직접 가 볼 수 있는,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

[알래스카 #05] 도보로 직접 가 볼 수 있는,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 오늘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다름아닌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였다. 사실, 이번 알라스카 여행의 첫 웅장한 여행지랄까? 마타누스카 빙하로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마타누스카 주변에 위치한 투어회사를 통해서 가이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두번째는 입구에서 직접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방법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 더 읽기

알래스카 – 사향소 농장(Must OX Farm)

[알래스카 #04] 사향소 농장(Must OX Farm) 알래스카에서의 두번째 목적지도 여전히 소소했다. 주로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그린란드, 노르웨이 등에 서식하는 사향소(Musk OX)를 기르는 농장에 방문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 사향소는 수컷 특유의 분비선에서 내는 사향냄새 덕분에 이런 이름을 얻었는데, 100m밖에서도 그 냄새가 날 정도라고 한다. 번식기는 7~8월이지만, 내가 방문했던 6월에는 아쉽게도(?) 그 향을 맡아볼 기회는 없었다. 사향소 … 더 읽기

알래스카 – 첫번째 여행지, 썬더버드 폭포(Thunderbird Falls)

[알래스카 #03] 첫번째 여행지, 썬더버드 폭포(Thunderbird Falls)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를 몰고 바로 첫번째 목적지인 썬더버드 폭포로 향했다. 어제는 밥먹고 바로 숙소가서 잤으니, 오늘이 여행의 첫 번째 날이나 다름없는 느낌이다. 썬더버드 폭포는 앵커리지에서 약 30분 정도 북쪽에 위치해 있는데, 북쪽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꼭 들려야 하는 곳에 있다보니, 시간이 된다면 한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다. 그냥 앵커리지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