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여행 에세이
카메라로 들여다 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도 할 겸, 겸사겸사 하드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달력사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해외에서 촬영된 사진들인데, 1년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고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골라본 작품이니까 한번 감상해 주세요~ ^^. Ps.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1280x855 사이즈이므로, 화면을 키워주세요~^^) 1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USA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하얀 사막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눈이 내린것이 아니라 하얀 석고모래가 쌓여있는 것입니다. 한겨울에 찾아간 하얀 사막에서 본 풍경에 눈이
불황? 2008 한국은 대 바겐세일 중..
기차 여행은 언제나 낭만을 담고 있다.
미국 무비자 입국시대, 여행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이 미국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현재 세계경제상황이 악화되었고, 원화가 약세를 지속하는 상황이라 여행 사업이 많이 죽기는 했지만, 미국이 가지는
인사동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을 묻다
.... 인사동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봤습니다.^^; 일단, 인터뷰를 한 사람들은 한국에 머문지 10일 이하의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나 직업등의 이유로 길게 머문사람보다는, 짧게 머문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거든요.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된 사람은,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오는가..라는게 인터뷰의 주제였거든요. 덕분에, 인터뷰의 깊이가 조금 얕아지긴 했습니다. 2시간동안 대략 20명 정도를 인터뷰 했는데, 영상을 찍을 수 없어서 종이로 한 경우도 있고.. 영어가 안된다는 이유로 거절하시는 분들도 조금 있었네요. 제가 영어 이외에 가능한 언어가 스페인어밖에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영상을 찍는 이유를 설명하고, 가능하냐고 묻자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는 어떻게 생겼을까?
많은 분들이 공중전화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휴대폰도 없던 시절, 삐삐에 뜬 여자친구의 집 전화번호에 공중전화로 달려갔던 기억. 도착해보니 공중전화 부스 안에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통화는 왜 자꾸 그렇게 길어지던지. 2000,3000,5000원짜리 공중전화 카드들이 '슥슥'거리며 줄어갈때의 그 기분. 요즘에는 휴대폰이 잘 발달해서 공중전화를 쓸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공중전화가 줄어드는 걸까요? 휴대폰이 많이 보급된 다른 나라들도 그런 현상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게 눈에 보이네요^^. 한번
[미국] 라스베가스의 환상야경!
문득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라스베가스에서 찍었던 야경들이 생각나더군요. 라스베가스는 벌써 4번이나 다녀왔는데, 이제 슬슬 질려가는 것 같으면서도 야경을 볼때면 다시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라스베가스의 환상적인 야경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하늘이 코발트 빛을 띌 때 찍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주 컴컴한 밤인건 조금 아쉽네요~ [Circus Circus Hotel] [Riviera Hotel] [Stardust Hotel] [Wynn Hotel] [Fashion Show Mall] [Treasure Island Hotel] [Venetian Hotel] [Mirage Hotel] [Imperial Palace & Flamingo Hotel] [Caesars Palace Hotel] [Belagio Hotel] [Paris Hotel] [MGM Hotel] [New York New York Hotel]
[미국] 말 로데오를 하는 카우보이들-
... 교환학생으로 갔었던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가 미시시피라는 시골에 있었던 관계로, 이곳에는 팝보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고.. 말타고 카우보이 같은 미국의 '고전적'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열리는 카우보이 대회를 구경하러 갈 기회가 있었죠. 로데오부터 송아지 빨리 잡기까지..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사진에 유독 금발머리 여성분들이 많은건.. 원래 미시시피가 금발이 많은걸로 유명합니다. ^^;;; 미녀들이 많을 것 같지만, 사실 미녀들은 체육관에 모두 모여있고 그 외 사람들은 캠퍼스에...ㅠㅠ... 어쨌든, 접수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사진 촬영을 맡아서 온 관계로 별다르게 비용을 낼 필요는 없었구요^^ 아직
[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유명한 포인트지요~ 모뉴먼트밸리로 달려가는 길-
마이크로소프트 포토신스로 본 마추픽추..
RSS 피드를 읽다가 멜양의 블로그에서 MS의 Photosynth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정식 런칭했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다들 구글 크롬에 관심이 더 있는 듯 싶지만, 여행사진에 관심이 더 많은 저로서는 MS의 이 서비스가 참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테스트에 들어갔지요. 섹션은, Photosynth를 하나의 사진으로 보고 Single Photo에 포스팅을 합니다. 제작을 하려고 보니 설치를 해야 하는군요. 아 보는것도 설치를 해야 합니다만, 설치를 해서 봐도 좋을 정도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일단은 와이나픽추에서 찍은 32장의 사진들을 이용했습니다. 다 올리고 나니 마추픽추의 스펠링은 Machu Picchu가 맞군요. 뭐, 그건
[호주] 호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호주..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동물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아마도, 캥거루와 코알라가 1순위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호주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물론, 모두 호주에만 사는 동물들도 아니고,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호주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나 한번 보시겠어요? ^^;이왕이면 야생에서 찍은 동물들을 우선적으로 담으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들도 여럿 있답니다.^^;; 감안해주세요 ㅎㅎ 캥거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이런 귀여운 캥거루의 모습이겠지요? ^^;;; 하지만, 호주에 가서 실제로 보게 되는 캥거루는 이렇게 귀여운 녀석일 가능성이 적습니다.
[호주] 에메랄드 빛 물 색을 가진 호수, 맥켄지 호수(Lake McKenzie)
흔히들 에메랄드 빛 물 색깔 하면 떠올리는 것이 동남아의 바다입니다.(혹자는 캐러비안의 바다를 떠올리기도 하지만요.) 그렇지만, 에메랄드 빛 물 색깔을 가진 호수도 있답니다. 바로 호주 프레이저 아일랜드에 있는 맥켄지 호수입니다. 물론, 깨끗한 호수다보니까 그렇게 투명해 보이는 것이고, 조금만 깊어지면 다른 호수들처럼 파란 물빛을 보여주지만, 가까이서 보는 이 호수의 물빛은 가히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요. ^^;호수의 입구입니다. 딩고를 조심하라는 안내판이 보이네요^^;; 딩고는 이 섬에만 살고있는 개과의 동물이랍니다.자~~ 그럼 사람들과 함께 호수로 들어가 볼가요?파란 하늘과 하얀 모래. 그리고 에메랄드 빛 호수까지. 호주에서도
여름, 남들과는 좀 다르게 떠나볼까?
미국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의 Bad Water란 곳에 소금사막이 있다고? 그래서 찾아갔다. 가는건 별로 안어렵다. 그냥 미국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차 렌트해서 3시간정도만 운전하면 된다. 접근성으로 봤을때는 난이도1이다. 생각해보니 미국비자가 잘 안나오므로 난이도2로 하자. 아쉽다. 사실, 죽음의 계곡 내의 소금사막은 굉장히 작은 규모이기 떄문이다. 거기다가, 여름에는 온도가 40도 이상 미친듯이 올라가기 때문에 새벽에 잠깐 가는게 아니면 여행도 불가능한 곳이다. 그럼, 소금사막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할까? 아마, 이제 유명해서 아는사람도 많을 것이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태양이 뜨고 지는 순간 – 그 안에서..
태양이 뜨고 지는 순간...그 안에서.. [인도양 상공에서..] [피쉬리버 캐년] [화이트 샌드 국립 모뉴먼트] [나미비아] [세스림 캐년] [세스림캐년] [마운트 올가] [그리고.. 어느날 저녁... 방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수천가지의 표정을 가진 하늘, 그 일부를 담다.
이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하늘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있어서 하늘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정상 아쉽게도 2008년에 찍은 하늘 사진은 일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만, 추려낸 사진만으로도 43장이나 되네요 ^^.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표정입니다. 한번 사진부터 보시면서 어딘지 맞춰 보시겠어요? ^^ [Hangover Bay - Australia] [Ayers Rock - Australia] [Philadelphia - USA] [Niagara Falls - Canada] [Naminara - Korea] [Cartagena - Colombia] [Penol - Colombia] [Antioquia - Colombia] [Cairns - Australia] [Cairns - Australia] [La Paz - Bolivia] [Balalat -
[미국] 새하얀 모래로 가득한 사막을 보신적 있으세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모래색깔이 하얀 사막은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살짝 노란빛을 띄고 있지요. 일반 모래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에는 정말 하얀 사막이 있답니다. 이 사막의 원인은, 바로 석고모래입니다. 모래가 석고로 이루어져있어서 완전히 하얀 빛을 띄는거지요. 덕분에, 이 사막을 구경가기 위해서는 선그라스가 필수랍니다. 선그라스 없이는 금방 눈이 아플정도로 빛의 반사가 심하거든요. (사진 yahoo map)이 사막은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습니다. 보통 Las Cruces(교차로라는 의미의 도시)를 통해서 많이 들어가고, 이곳으로 가는 투어도 있어 그것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Las Cruces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White
그냥 떠나기보다는, 알리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나는 스쳐가는 사람인가? 아니면 알리는 사람인가?이제 배낭여행이라는 것은 살면서 한번쯤 가보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대학생들에게 방학 때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설문조사에서 배낭여행이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경향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학생들만 외국으로 떠나는 것은 아니다. 방학 기간에 외국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또다른 직업은 선생님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휴가를 내거나, 잠시 시간을 내어 여행을 떠나곤 한다. [세계의 많은 여행지들..] 시간이 된다면 너도나도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 요즘의 경향이라지만, 과연 그들은 얼마만큼 내
[호주] 아름다운 호주 전국의 야경..
그동안 음식 사진을 너무 많이 포스팅 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호주의 야경을 포스팅 해 봅니다 ^^..한 도시가 아니라,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타운즈빌, 앨리스스프링스, 아들레이드, 퍼스 등..호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야경이랍니다^^.....멜번의 야라강입니다. 노란색으로 중앙에 있는것은 플린더스 스테이션이구요~멜번 크라운 카지노를 바라보며..크라운 카지노 앞에서 볼 수 있는 불쇼~!야라강변의 레스토랑..야라 강변에서 ^^가장 좋아하는 야경 중 하나 ^^플린더스 스테이션..멜번 아트타워..멜번 세인트 킬다 비치..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릿지..시드니에서...하이드 파크..세인트 메리 성당..울루물루^^골드코스트..골드 코스트의 놀이기구~ ^^타운즈빌 캐슬힐에서..타운즈빌의 야경..마운트 올가에서의 선셋..에어즈락의 일출 ^^아들레이드 스카이시티 카지노..아들레이드 야경 ^^퍼스의 밤거리..퍼스 벨타워~
[미국] 눈내린 아름다운 한겨울의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여름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겠지요? ^^한여름에, 시원해 지시라고,눈내린 브라이스 캐년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곳을 지나면 브라이스 캐년으로 갑니다~국립공원으로 들어서서~붉은빛을 띈 바위와 눈의 하얀색이 섞여서 더 이쁜 느낌입니다^^이렇게 휴식공간이나 걸을 수 있는 길도 모두 눈이 쌓여서, 하얀나라에 온 기분이에요~풍경이 모두 붉어보이는건 아니지만...눈이 쌓이지 않은 지역은 붉은색이 확연히 드러나지요? ^^다양한 모습의 브라이스캐년..눈내린 브라이스 캐년의 모습이 어떤가요?조금은, 시원해 지셨나요? ^^
[남아공] 선셋 바라보기..
케이프타운의 시그널힐은 선셋을 보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에서는 하얀 집들과 바닷가가 붉은빛으로 변해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풍경이 굉장히 볼만하다. 사진은 아름다운 선셋이 진행되는동안..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촬영했다.
[나미비아] 베타니의 얼굴들..
나미비아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베타니 마을의 인물들입니다^^...의외로 다양한 표정들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때묻지 않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이곳에 들렸던 이유는 차가 고장나서 들렸던건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기억입니다^^ 그럼 사람들으 다양한 표정들을 한번 보시겠어요?~
[나미비아] 토네이도, 그 아름다운 풍경…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찍은 토네이도입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만큼 작은 규모는 아니었어요..멀리 있는 텐트가 날아갈정도였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사진찍은 시간은 충분히 주더라구요.. 토네이도가 지나가고, 구름이 갑자기 몰려오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이날은 여행을 접고... 그냥 숙소로 들어가서 푹 쉬었땁니다. 토네이도가 우리있는곳까지 오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어요...^^
[미국,캐나다] 아름다운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했던건 3월 초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음이 많이 녹지 않아서, 여전히 수량은 적은 편이었지요.. 춥기도 엄청 추웠구요 ^^;;다만, 수량이 적다보니 사람에게 날아오는 물방울도 적었고, 보기에는 쾌적했답니다. 그리고, 얼어있는 폭포의 모습도 나름 이쁜 편이었구요.. 겨울에는 여름 수량의 반도 안된다고 하니, 여름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얼마나 이쁠지 참 궁금합니다^^.. 미국쪽에서 본 폭포의 모습입니다..이렇게 전부 얼어 있었어요..사람과 비교하면 크기가 대충 감이 오시나요? ^^;;캐나다 쪽 폭포의 모습..수량이 느껴지시나요? ^^미국과 캐나다의 폭포.. 그리고 야경입니다~~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 3대 폭포중에 가장 작은 규모인데 이정도이니 다른 폭포들은 상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