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마카오에서 먹는 달콤한 디저트, 세라두라
마카오에 가면 꼭 한번쯤 먹게 되는 디저트가 있으니, 바로 어느 식당의 후식메뉴에나 항상 있는 세라두라입니다. 세라두라도 가게마다 각각 특징이 있고, 맛이 다른데 가장 유명한 건 역시 가장 먼저 세라두라를 소개한 플라타오의 세라두라이지요. 하지만, 그 곳이 아니라도 마카오 전역에서 세라두라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 이 곳은 타이파에 있는 세라두라 가게였는데, 세라두라 이외에도 다양한 디저트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찾아갔던 시간이 막 점심시간을 지났던 터라 현지(혹은 현지인처럼 보이는 관광객)인들도 많이 사가지고 가더군요. 그래서 저도 맛보고 싶은 세라두라를 골라봤습니다. 왠지 어울리지는 않는 키티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