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레이캬빅의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Hallgrimskirkja) – 아이슬란드

숙소에서 케틀로 물을끓여 간단하게 컵라면을 먹고, 잠시 한 숨 눈을 붙인 다음에 레이캬빅 시내로 나왔다. 가장 먼저 갈 곳은 레이캬빅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Hallgrimskirkja). 네비게이션에서 검색해도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 바로 이 교회일 만큼 유명하다.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아이슬랍드 답게 교회뒤로 커다란 무료주차장이 있어 차를 세우고 교회 앞으로 걸어갔다. 변화 무쌍하던 아이슬란드의 … 더 읽기

훈데르트바서의 화합을 기원한 건축물, 성 바바라 교회

성 바바라 교회가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비엔나시에서 150km 떨어진 스타리아(Styria)의 바른바흐(Barnbach)로 향했다. 오스트리아 제 2의 도시인 그라츠에 가까운 이 바른바흐는 굉장히 작은 도시이지만, 그라츠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훈데르트바서의 건축물 중 하나인 성 바바라 성당을 보기 위해서였다. 비엔나 시내에도 아직 쓰레기 소각장을 가보지 못했지만, 훈데르트바서의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리조트와 아우토그릴, 그리고 바른바흐의 성 바바라 교회를 보고 나면 다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