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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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 전시회, 예술의 전당 한국전시 –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다녀왔습니다. ^^

오랜만의 문화생활. 얼마전에 오스트리아에 다녀왔기 때문에, 그 연장으로 이번에 훈데르트바서 전시회를 보러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훈데르트바서 전시회를 보러 예술의 전당에 갔는데, 예술의 전당은 작년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전시를 보러 간 이후에 가는거니 정말 오랜만에 찾는 것 같습니다. 클림트의 키스는 당시에 오지 않아서 결국 오스트리아에 가서 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훈데르트바서나 클림트나 모두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예술가군요. … 더 읽기

훈데르트바서의 화합을 기원한 건축물, 성 바바라 교회

성 바바라 교회가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비엔나시에서 150km 떨어진 스타리아(Styria)의 바른바흐(Barnbach)로 향했다. 오스트리아 제 2의 도시인 그라츠에 가까운 이 바른바흐는 굉장히 작은 도시이지만, 그라츠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훈데르트바서의 건축물 중 하나인 성 바바라 성당을 보기 위해서였다. 비엔나 시내에도 아직 쓰레기 소각장을 가보지 못했지만, 훈데르트바서의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리조트와 아우토그릴, 그리고 바른바흐의 성 바바라 교회를 보고 나면 다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