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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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가 살던 곳, 아키시의 도이카츄(土居廓中)와 아키성(安芸城)

아키시의 코우엔차야에서 정말 맛있었던 뱅어유자덮밥을 먹고, 무사가 살던 곳인 도이카츄로 향했다. 식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길에 있고 대부분 10~20분 거리 내에 있기 때문에, 아키시의 명물들을 둘러보는 것은 하루만으로도 충분하다. 도이카츄에서는 고치현 특유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기와로 된 벽이다. 코치 특유의 강풍과 다우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벽이라고 하는데, 기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