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먹으러 다녀 볼까? (Foods in New York)

#03 – 먹으러 다녀 볼까? 피곤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어제도 저녁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은 다소 느긋하게 호텔을 빠져나왔다. 다만, 오늘은 숙소를 옮기는 날이고 다음 숙소의 체크인 시간이 2시였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가방을 메고 돌아다녀야만 했다. (때문에 이번 뉴욕 여행에서는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가져왔다.) 그런데, 예약에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저지시티에서 그냥 빌리는 차는 상관이 … 더 읽기

[뉴욕 Saigon Grill] 미국식 베트남 요리..

뉴욕에서 저녁 먹으러 갔던 사이공 그릴입니다 ^^;; 갔을때는, 맛있다고 이것저것 시켰는데.. 나중에 와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름 맛있는 사이공 그릴에 가서 왜 제일 맛없는 요리들만 시켰냐는 핀잔을 받았습니다. 아아.. 많이 공부하고 가지 못한 죄라고 할까요 ㅠㅠ… 사이공 그릴 입구 ^^.. 기본 셋팅입니다 ^^ 매장풍경.. 좀 이른 시간에 가긴 했지요.. 진한 쌀국수와.. 파인애플 볶음밥.. 그리고 볶음면.. … 더 읽기

[뉴욕 Serendipity] 세렌디티피. 영화의 그 카페를 찾아서..

처음 영어 받아쓰기 공부를 할때 봤던 영화가 바로 이 Serendipity랍니다. 거의 100번가까이 본 영화다보니, 영화의 대부분의 장면을 기억하고 있고.. 영화의 제목이 된 까페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래서, 뉴욕을 가게된 날 방문을 했답니다~~ ^^ 입구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오후 5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2시간이나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네요 ㅠㅠ.. 거기다가 직접 방문하지 … 더 읽기

[뉴욕 Cafe Habana] 뉴욕에서 쿠바느낌을~~

뉴욕에서 꽤 평이 좋은 맛집.. 까페 아바나입니다. 물론, 평이 좋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친절하고 꽤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구운 옥수수는… 역시 맛있더군요 ^^;; 뉴욕에 가시면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까페 아바나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요 ^^.. 쿠바 관련으로 인테리어를 … 더 읽기

[뉴멕시코 Pink Adobe] 어도비양식의 건물에서 멋진 점심을~

산타페 시내를 걸어다니다가 배가 고파지기 시작해서 돌아다니다가 찾은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면서 유명한 레스토랑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메뉴까지 추천해주고 사라졌습니다. 극찬까지 한 메뉴는 어느정도일까 싶어서(런치메뉴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아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살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레스토랑입니다. 맛, 가격,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요^^;; Pink Adobe의 입구 레스토랑의 역사가 쓰여있네요~ 런치메뉴 가격. … 더 읽기

[홍대 동학] 차분하게 마시기 좋은 술집..

홍대에서 시끌벅적한 분위기보다는 차분하게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유명한 닭날다 옆에 있는데, 여기도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 특히 감자전이 맛있어요~ ㅎㅎ.. 이런 분위기구요~ 얼음 살짝 띄운 동동주.. 맛있는 감자전~~ 골뱅이도 푸짐해요^^..

[여수 한일관] 이것이 해물 한정식!

한정식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양한 음식이 다 나오는 곳을 상상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해물로만 가득한 한정식은 처음 본달까요 ^^.. 물론, 검색에서 친절하지 않다는 의견도 많이 보긴 했는데, 20명에 가까운 단체다보니 음식도 바로바로 잘 나오고.. 서비스도 괜찮았네요 ㅎㅎ.. 다만, 음식이 아주 성의있어 보이지는 않았다는것.. 그정도가 아쉬움일까요? ㅎㅎ 후식..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몇몇 음식들은 좀 별로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려와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