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식..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몇몇 음식들은 좀 별로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려와서 이런것도 먹어보고..ㅎㅎ.. 기분이 좋았달까요 ㅋ..
19명이나 간 단체였기때문에 뭐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고.. ㅋ.. 좋아하는 해산물을 맘껏 먹어서..
대체로 만족!! ㅋ..
아웅 또 땡기네요..
여수한정식에 나오는 관자, 초밥, 새우, 복어, 개불, 병어, 낙지, 새조개, 전복, 삼함, 홍어무침, 갈비찜, 갈치속젓, 등.. 다 기억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