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미국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붉은 풍경 [미국 렌터카 여행 #38]

캐년 드 칠리 국가기념물을 떠나서 북쪽의 모뉴먼트밸리로 향했다. 사진에 얼룩이 많이 보이는 것은 그새 창가에 달려들 벌레들의 흔적들. 아무리 와이퍼로 닦아도 큰 녀석이 부딛히고 간 이후에는 흔적들이 많이 남는데 이상하게 요 구간에는 큰 녀석들이 많이 와서 부딛혔다. 왠만하면 별로 신경을 안쓰지만, 진짜 큰 녀석이 부딛혀서 피가 탁 하고 앞유리에 터질대의 찝찝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 더 읽기

[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 더 읽기

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14 – 모뉴먼트 밸리 모뉴먼트 밸리로 가능한 한 이른 시간에 가고 싶어서, 어제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해 진 뒤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반 정도 더 떨어진 곳의 도시에서 하룻밤을 잤다. 물론, 말이 도시지 인구 1000여명도 안될 것 같은, 호텔 체인이 하나도 없는 곳이기는 했지만 우리가 묵었던 곳의 시설은 괜찮았다. 히터가 좀 시끄럽긴 했는데 방의 크기가 완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