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길 수 있었던 곳, 미즈사와 온천

하이랜드 산소우 호텔에서 짐을 풀고 나와서 바로 미즈사와 온천으로 이동했다. 미즈사와 온천 입장료 500엔과 왕복 교통비 500엔을 합쳐서 총 1000엔이 이번 온천 방문 비용이었다. 미즈사와 온천에서 머무르는 시간은 그리 길지않지만, 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비행기를 타고 날라와서, 또 오후 내내 버스를 탄 피로를 풀기에는 온천만한 것이 없었다. 같이 갔던 일행들도 다 온천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나 … 더 읽기

대한항공 타고 일본 아키타로 떠나다

올해 겨울, 드라마 아이리스가 끝나갈 무렵 아키타현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리스 덕택에 아키타현의 인기가 아주 치솟았을때이다보니 아키타행 비행기는 큰 녀석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석! 덕분에 비즈니스 클래스로 올라가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다만, 비즈니스석의 승객들이 모두 이코노미 승객이었던 관계로 식사는 이코노미 식사가 제공되었습니다. 아마 비즈니스 클래스의 승객들은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되었겠지요 ^^ 비행기 안에서 본 서울의 모습. 한강이 반쯤은 얼어있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