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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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를 입고 해변 바로 옆에서 노천 온천을 즐기다, 후루사토 온천

정기 관광버스에서 내린 곳은 바로 후루사토 온천 앞 버스 정류장이었다. 버스 가이드분이 내려서 버스 정류장의 시간표를 가리키며 뭐라고 해주신 걸로 봐서, 이 버스를 타고 돌아가면 된다고 하는 것 같았다. 시간을 보니 약 40분 정도 간격으로 사쿠라지마 페리 터미널까지 가는 버스가 있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던 관계로 나는 5시 50분의 버스를 타고 돌아갈 계획을 세우고 후루사토 … 더 읽기

[일본 가고시마] 끓는 물에 데쳐먹는 흑돼지 샤브샤브 맛집, 이찌니산 텐몬칸점(いちにいさん 天文館店)

마지막으로 나온 계산서. 3,500엔짜리 코스와 생맥주 550엔을 합쳐서 모두 4,050엔이 나왔다. 5만원이 넘는 저녁식사기는 했지만, 가고시마에서 와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흑돼지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다음에 또 와서 먹으라고 한다면, 음.. 다시 먹으러 올 듯 싶다. 가고시마는 나중에 야쿠시마 섬 때문이라도 한번 더 오긴 해야 할텐데.. 체력부터 길러야겠지. ㅎㅎ.. 크게 보기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맛집, 강남역 올리브팜스 샤브시

위드블로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맛집, 강남역에 있는 올리브팜스 샤브시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샤브샤브를 거의 사랑하다시피 하는 사람이다보니, 샤브샤브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이벤트에 절대 빠질수가 없기 때문이었죠. ^^; 올리브팜스 샤브시는 강남역 CGV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이렇게 지하로 내려가면 올리브팜스 샤브시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토요일 저녁에 올리브팜스 샤브시에 도착해서인지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 더 읽기

[강남역 봉순이언니] 샤브샤브가 맛있는 맛집..^^..

샤브샤브 체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등촌샤브샤브 이긴 하지만, 강남역에 와서 먹을땐 이곳도 가끔씩 간답니다. 정성본이나 그 외 다른 샤브샤브 집들도 하나하나 다 가보는 이유는, 가게마다 조금씩 다른 맛이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여기도 여기 나름대로의 맛이 있어서 좋아한답니다^^.. 중국의 훠궈나 말레이시아의 스팀보트도 좋고.. 저는 왜 샤브샤브라면 물불 안가리고 좋아하는 걸까요 ㅠㅠ.. 아참..그리고.. 보글보글 끓는 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