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의 국회의사당에 가다
머무르는 3일 내내 비가 내렸던 몬트리얼을 떠나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로 향했다. 오타와로 출발하는 날 오전에도 몬트리얼의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은 상황이었던지라 사실 걱정이 좀 되기도 했던게 사실이었다. 다행히도 오타와에 도착하고 나서 얼마 안있어 하늘이 맑아졌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을 수 있었지만, 날씨의 변덕이 너무 심한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맑은 하늘에서 갑자기 소나기를 쏟아붓기도 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