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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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시부온천 동쪽에 위치한 편안한 료칸, 스미노유(渋温泉 炭乃湯)와 가이세키

이쪽은 유카타가 접혀져 있고, 공중전화 등의 물건이 있었다. 료칸의 상징적 여주인인 오카미상. 굉장히 미인이셨다. 여기서도 체크인을 한 뒤에 나갈 때는 키를 이렇게 프론트에 맡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온천 순례를 위해서 열쇠가 있는 키를 받아서 나가는 것도 하나의 센스. 우리가 숙박했던 객실. 3명이 한방에 묵었는데, 3명이 자기에 딱 알맞은 사이즈였다. 물론, 이불크기가 딱 싱글침대만하기는 했지만.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