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와 SAS, 스톡홀름 노숙을 거쳐 레이캬빅으로 – 아이슬란드
원래 아이슬란드 행을 계획할 때만 하더라도 SAS를 타고 오슬로를 거쳐서 레이캬빅으로 가려고 했으나, 출발시에 그렇게 해 버리면 15,000마일을 넘어버리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루프트한자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가서 레이캬빅으로 가는 것으로 변경했다. 덕분에 오슬로에서 1박을 하고 가려던 것이 스케줄이 꼬여 대기시간이 8시간밖에 안되는 노숙스케줄이 나와버렸다. 사실, 그래도 노숙은 안하려고 했는데, 우리가 경유하려던 날짜에 스톡홀름에 무슨 일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