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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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오로라를 찍기 위한 이틀 간의 사투

첫번째 오로라 샷.그날의 온도는 영하 36도, 체감온도 아마도 그 이하. 긴팔 티셔츠 세개, 스웨터, 패딩자켓 2개를 껴입고, 장갑도 2개.. 내복, 청바지, 스노우보드복의 3중 바지, 양말도 3개나 껴신은다음에 바람을 막아주는 고어텍스 트래킹화를 신고 나갔다. 야외에서 최소 3-4시간을 있을 생각을 하고 나간 것이었기 때문에, 중무장은 그야말로 필수였다. 2개나 낀 장갑덕분에 셔터도 잘 누를 수 없어, 릴리즈로 대체. … 더 읽기

평생의 기회인 오로라 여행, 준비, 계획, 촬영하는 법! (캐나다, 알라스카, 북유럽,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어느나라로 가면 볼 수 있을까? 오로라를 보러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 중 하나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오로라는 보러 가기도 힘들 뿐더러, 가더라도 100% 볼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를 보기를 꿈처럼 희망한다. 전 세계적으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은 많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꼽히는 곳들이 캐나다의 옐로나이프(Yellowknife)와 처칠(Churchill), 아이슬란드 북부(Nothern Iceland),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