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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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의 히스토릭 개스타운과 스팀클록(증기시계)을 만나다

벤쿠버에 가면 꼭 한번쯤 들려보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다름아닌 개스타운이다. 개스타운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쯤 증기시계를 보러 가볼만 하다. 벤쿠버의 여행지들이 대부분 그렇듯 ‘우와!’하며 놀라게 만드는 것은 없지만, 뭔가 소소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그런 곳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랄까. 개스타운 가는 길에 있는 퍼시픽 레일웨이. 비아레일을 이요해서 이 역을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 더 읽기